코레일 것도 있고 여러 회사가 있네요.
교대근무자들에게 유용한어플입니다.
설정은 간단하네요. 회사 선택하고 근무조 선택하면 끝!
일요일, 1월 29, 2012
목요일, 2월 17, 2011
2011년 보육료 지원 계산 해보기
둘째가 태어나서 첫째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내가 둘째 돌보면서 첫째까지 챙기느라 무척 힘들어 하네요.
저도 주야 교대근무라 야간 때는 애들 봐주는 것도 참 피곤하고요.
어서 빨리 교육을 비롯해 영유아 보육시설도 공공의 영역으로,
사회에서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공적서비스로 전환되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결혼하기 전, 애 낳기전에는 머리로만 받아들이려고 애썼던 것들이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출산, 보육, 교육에 대한 국가의 정책이 이제 마음으로 와 닿는 나이가 되었네요.
★ 2011.1.31일자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클릭)
위 자료 잘 읽어 보시면 대충의 궁금증은 해결 되실 겁니다.
한글이 없으시면, 맨 아래 관련글을 보시거나, 다음 주소를 클릭해서 보세요.
http://metboy.tistory.com/19
- 정부지원 보육료 종류
- 교육과학기술부 - 유아학비
- 농림수산식품부 -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 보건복지부 - 보육료
- 등등 여러 부처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 교과부는 만3~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유치원 학비를 지원해주고,
- 복지부는 만0~5세 영유아에 대상의 보육시설(어린이집) 이용에 대해 지원하는 것 등으로 구분되나 봅니다.
- 유치원 유아학비(만3~5세)도 어린이집 보육료와 지원기준 및 신청방법 동일
- 교육과학기술부 - 유아학비
- 보육료지원 제도 관련 계산 사이트[footnote]트랙백이 걸리지 않아 참고한 블로그 주소를 이렇게 열거해 봅니다. http://blog.naver.com/yamchejihye?Redirect=Log&logNo=150102657900[/footnote]
- 아이사랑 보육 포털 (보건복지부) (http://www.childcare.go.kr/)
- 맘스다이어리 (http://calc.momsdiary.co.kr/baby/calc/8)
- 서울시 (http://women.seoul.go.kr/v2008/nurture/nurture_03_05_01_01.html)
- 유아교육 지원 포탈 (교육과학기술부) (http://childschool.mest.go.kr/)
- 나눔상자 (http://www.nanumbox.com/)
- 위 사이트 중 아이사랑 보육 포털에서는 제도관련 안내를 중심으로 보시면 될 거 같구요. (사이트 내 계산 안내는 별로 인 듯) // 나눔상자에는 보육료 계산기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소득인정액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 2011년 바뀌는 제도로 계산식 변경이이 안 되어 있는지 아직 2010년도 제도를 바탕으로 계산이 되네요. (현재 유아교육 지원 포탈에서는 2011년도 제도로 계산 가능)
-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에서도 원래 오늘 2월 14일 이후로 변경된 제도로 계산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했었는데, 방금 들어가보니 또 3월 1일로 미루어졌네요.
- 어쨌거나 위 사이트 등에서 계산해 보시더라도,
- 관련 관청 (동사무소 등)에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더욱 정확할 것입니다.
- 아이사랑 보육 포털 (보건복지부) (http://www.childcare.go.kr/)
- 소득 및 재산 관련 조회 사이트[footnote]참고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here_grace/70102543016[/footnote]
- 공시지가 확인
- 국토해양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http://www.realtyprice.or.kr
- 국토해양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http://www.realtyprice.or.kr
- 차량 기준과 확인
- 근로소득
- 직장인들은 건강보험관리공단이나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들어가서 보험료 내역 조회해보시면 보험료 산정 근거인 보수월액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대충 그것으로 월소득 입력해 보시면 되겠네요.
- 건강보험관리공단 http://www.nhic.or.kr/
- 국민연금관리공단 http://www.nps.or.kr/
- 저두 조회해 봤더니, 두 공단의 인정액이 좀 차이가 있더군요. 하지만 몇 만원 차이네요.
- 2010년도 자료를 보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보수월액→국민연금 직장가입자 보수월액→국세청 종합소득 중 근로소득→기타자료 순으로 반영한다고 되어있네요.
- 직장인들은 건강보험관리공단이나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들어가서 보험료 내역 조회해보시면 보험료 산정 근거인 보수월액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대충 그것으로 월소득 입력해 보시면 되겠네요.
화요일, 2월 15, 2011
카산드라의 거울
2011.1.22
| [##_1C|cfile4.uf@201673354D4ADA901415E6.jpg|width="290" height="450" alt="" filename="0100009621616-00.jpg" filemime="image/jpeg"|_##] |
솔직히 베르나르의 소설이 예전같지는 않다.
기대했던 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카산드라의 거울...
한마디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다룬다.
책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져있다.
1. 미래
2. 현재
3. 과거
각 장의 제목이 미래에서 과거로 가는 걸 처음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 처음엔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각 장의 구성이 다시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 지 한참 후에야 글의 내용과 책의 구성이, 작가의 의도가 이해되었다.
카산드라의 테러사건에 대한 꿈(예지)를 중심으로,
책은 처음부터 미래의 예측 가능성, 즉 미래를 알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주인공과 그외 주변인들간의 갈등을 다룬다.
그러다 차츰 사건이 전개 될 수록 미래란 그것을 알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란 만들어 가는 것이다란 각성으로 주제의식이 바뀌어 간다.
현재의 카산드라와 미래의 카산드라가 조우하면서,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고 현재는 과거의 결과라는 것을 카산드라는 차츰 깨달아간다.
그래서 소설의 각 장의 제목 또한 미래에만 방점을 찍었다가 차차 현재를 인식하게 되고
또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 눈을 돌리게 된다.
이런 베르베르의 주제의식과 소설의 구성이 잘 버무려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사건의 전개는 좀 유치하고 허무하다.
초기에 미래 예측에 대한 기대감만 엄청 심어놨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지나친 주제의식에 사건들은 유야무야 되고..
존재를 알 수 없는 카산드라의 삼촌이 막무가내로 등장해서 그녀의 과거를 정리해 버리고,
정리의 역할을 담당하는 교장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도 베르나르는 아무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작가의 주제 의식만을 염두에 둔다면,
그깟 등장인물 몇몇의 면면은 중요하지 않게 여길 수도 있다.
베르나르는 현재는 선조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것이 아니라,
우리가 후손들에게 빌려온 것이라 주장한다.
베르나르는 쓸데없이 지나치게 소비만 하고 지구 환경을 망치는 현재인들을 비난하고,
특히 테러에 대해 대책도 없고 오히려 그 상태를 즐기는 정치인들을 힐책하며,
현재를 빌려준 후손들을 위해 우리는 무질서하고 무책한 행동들을 버리고
좋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장한다.
뭐 그 뿐이다.
그 밖에 주제의식 외에 큰 사건은 없다.
결론은 너무 낭만적이고 허무하다...
수요일, 1월 12, 2011
AK 몰 가입 이벤트
http://cafe.naver.com/akmall1/36668
[BIG EVENT] "아이패드를 꿈꾸다!" - AK몰 ID만 덧글로 다시면,
화요일, 10월 13, 2009
대심도(大深度) 급행 철도
| [교통혁명 GTX] 세계는 지금 대심도시대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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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영국.일본 등 땅속 깊숙이 철도 가설
GTX는 지하 40~50m에 건설된다. 일부에서는 깊은 지하를 달리는 철도에 대해 불안감을 나타낸다. 그러나 도는 충분한 대비책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교통수단보다 안전하다고 말한다. 그 예로 파리와 모스크바, 런던 등에는 지금 대심도(大深度) 급행 철도가 건설돼 사고 없이 운영 중인 것은 물론 세계적으로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러시아의 대심도 철도 = 러시아 모스크바 승리공원에는 파르크 파베디(Park Po bedy)역이라는 지하철역이 있다. 그러나 이 역 플랫폼으로 내려가려면 길이가 무려 126m로 유럽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한다. 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분 정도 내려가면 플랫폼이 나온다. 지상으로부터 수직으로 84m 아래 자리 잡고 있다. 이 깊이에서 지하철이 달리는 것이다. 11개 노선 292㎞로 이뤄진 모스크바 지하철 전 구간은 지하 50m 이상에 건설됐으며 하루 이용객만 900만명이 넘는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은 이보다 더 깊다. 말 그대로 대심도(大深度)다. 러시아의 지하철이 이같이 땅속 깊이 달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35년 건설된 모스크바 지하철은 전쟁에 대비한 물자 수송과 방공호 역할을 위해 땅속 깊이 지하철을 건설했다. 암반이 약한 것도 대심도 지하철을 건설한 이유였다. 이 지하철의 최대 속력은 80km에 달하고, 두 도시 지하철의 평균 속도 역시 시속 50km에 육박한다. 승객들은 땅속 깊은 곳에 지하철이 운행되는 데 대한 안전상의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 전동차 창문으로 들어오는 터널 내 공기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만큼 환기시설에 신경을 쓴 결과이다. 역에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24시간 안전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다. 모스크바시 관계자는 "여태껏 지하철 인명사고는 없었을 정도로 대심도 지하철은 안전하며, 모스크바 곳곳에 설치된 460개의 환기구가 맑은 공기를 역 안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에 지하철 역 공기가 밖보다 더 깨끗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국의 광역철도 `크로스 레일` = 영국 정부는 1980년대부터 지하철과 국철의 한계를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최근 21세기 장기발전계획의 하나로 동서와 남북을 각각 잇는 광역철도 `크로스 레일`을 건설하기로 하고 광역 철도 노선을 결정했다. 2017년 개통을 목표로 메이든헤드~아비우드, 메이든헤드~쉔필드를 잇는 노선이 구축 중이다. 한국의 수도권 광역급행열차와 같이 복잡한 노선을 피하려고 도심 지역은 60m 지하에 건설하고 있다. 외곽은 지상 노선도 건설될 예정이다. 개통 시 운행속도는 시속 100km로 단시간 내 광역 간 이동할 수 있다. 크로스 레일은 런던권의 경제 성장과 지역 재개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본의 `메트로 에콥플렉스(ECOPplex)` = 도쿄의 광역철도는 도심지의 전철노선 등 다양한 노선과 연계돼 있다. 따라서 모든 역에 정차하는 보통열차, 일부 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준급행, 주요 거점역만 정차하는 급행 등 다양한 형태의 열차가 운행된다. 도쿄의 철도망은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도쿄 중심부와 외곽을 연결하는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도쿄 철도망은 노선이 증가할 때마다 기존 노선을 피해 더 깊은 지하에 건설되고 있다. 이미 10여년 전부터 지하 30~40m에 노선이 구축되고 있다. kwang@yna.co.kr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연관 기획 기사 1. [교통혁명 GTX] 뚫어도 뚫어도 막히는 도로① 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30000020&year=2009&no=527145 2. 교통혁명 GTX] 새로운 교통대안 `GTX`② 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30000020&year=2009&no=527682 3. [교통혁명 GTX] "3개노선 한꺼번에 건설하라"③ 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30000020&year=2009&no=528650 |
금요일, 8월 14, 2009
위그 선 [WIG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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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선 개념도
150M 이하로 운항하면 선박으로 분류되는가보다.
바다 위를 날으는 비행기라니.. 점점 운송수단 간의 차이가 모호해진다.
일명 바다의 KTX라 주목받고 있는 위그선...
경인운하에 위그선을 도입한다는 설에... 다음 아고라에서도 많은 토론이 있었나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232697
군산에 위그선 제조 공장을 건립하고 있는 윙쉽중공업(주) (윙쉽테크놀로지(주)의 자회사) 와 그곳에서 제조되는 위그선에 대한 소개가 중도일보에 실려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907050028&ck=10&ca=27&now_page=1
그런데 위 신문 기사에 의하면 비행 높이가 1~5m인데...
파고가 좀 높으면 운항이 불가능할텐데.. 정말 경제성이 그리 큰지 살짝 의문이 든다.
목요일, 8월 13, 2009
모바일 하버 Mobile Harbor
모바일 하버 관련 카이스트 공지 (링크 참조)
http://www.kaist.ac.kr/sub07/sub07_01_01.html?req_P=bv&req_BIDX=5&req_BNM=kaist_news&req_VI=2218
<모바일 하버 조감도>
아래 링크는 KAIST Times에 게시된 모바일 하버 관련 글이다.
http://times.kaist.ac.kr/article.php?article_id=206
배가 육지 항구에 접안하지 않고 해상에서 움직이는 항구에 짐을 부릴 수 있다는 것..
대단한 역발상이다.
그런데 모바일 하버가 KAIST Times에 실린 글처럼 "친환경 운송수단"인지는 잘 모르겠다.
우선 모바일 하버가 "운송수단"이라는 이라 정의할 수 있는 것인지 아리송하다.
운송수단이라 치부한다면 컨테이너 화물선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리고 "친환경" "저탄소 녹생성장의 선두주자"라고 높이 평가하는 것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망설여진다.
물론 화물자동차보다야 탄소배출량이 적을 것이고,
새 항만의 건설과 새 도로 건설 및 확장을 방지하는 효과는 있겠지만
모바일 하버가 육상 운송수단을 대체할 수 있을까??
육지의 최종 목적지까지는 화물차로 운송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화물차가 바다에 나가서 컨테이너를 실어올 수 없듯이...



